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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에 맞춘 축구레슨에 만족한 GK 선수 어머니의 솔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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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에 맞춘 축구레슨에 만족한 GK 선수 어머니의 솔직 리뷰!

눈높이에 맞춘 축구레슨에 만족한 GK 선수 어머니의 솔직 리뷰!

Q. 플코짐을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아이와 함께 축구를 하고 있는 친구의 어머님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그 친구는 우리 아이처럼 GK(골키퍼)는 아니었구요! MF(미드필더)로 뛰는 선수였어요.

그 어머님과 같이 축구 경기를 보고 있었는데 그 친구 실력이 너무 좋아졌더라구요.

함께 얘기를 나누다가 레슨을 받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플코짐’을 소개 시켜주셨고, 무료체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해서 방문을 하게 됐죠.

Q. 플코짐에 다니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다면?

 

오기전까지는 되게 고민을 많이 했었던 것 같아요.

무료훈련을 할 때 저희 아이와 함께 방문을 했었거든요.

근데 프로그램이 너무 체계적이더라구요. 피지컬부터 스킬까지!

그리고 아이가 어떤 실력인지 어떤 상태인지 잘 몰랐었는데

코치님들께서 자세히 알려주시고 상담도 해주시니까 고민들이 좀 풀렸던 것 같아요.

GK가 특수 포지션이다 보니까 자세도 잘 잡아주시구요!

그리고 일단 제일 결정적이었던건 우리 아이가 처음 본 코치님들을 너무 잘 따르고,

코치님들도 아이가 편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플코짐’을 결정하게 되었어요!

Q. 플코짐에서 특히 만족한 부분이 있다면?

 

일단 우리 아이의 기술적인 면이 정말 향상되었다고 생각해요.

제가 매번 아이와 함께 플코짐에 와서 훈련을 보지는 못하고, 가끔 와서 보거든요.

그때마다 스킬이나 기술적인 부분을 엄청 꼼꼼하게 신경써주더라구요.

훈련 전과 후에 항상 통증을 체크해주시고, 그에 맞는 훈련을 해주시는 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Q. 플코짐을 다니면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공을 캐치하는 자세도 엄청 달라졌구요.

원래 저희 아이가 조금 수동적인 편이 있었어요.

시켜야지 한다거나 혼자서 하려고 하지 않는 게 있었는데,

요즘에는 축구를 하다가 부상을 당하거나 통증이 있다 싶으면

코치님들께 배웠던 부분들을 스스로 하더라구요.

예를들면 아이싱을 한다거나 집에서 혼자 스트레칭도 하거든요.

아이가 축구를 6살때 취미반에서 시작을해서 지금까지 운동을 하면서 스스로 하는걸 잘 못봤었어요.

처음에는 되게 당황스러웠는데 지금은 아이가 너무 기특하죠.

아이가 조금씩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아요 ^^

Q. 아이가 훈련 후에 어떤 얘기를 주로 하는지?

 

코치님들한테 칭찬받은 것만 거의 얘기하는 것 같아요 ^^

제가 원래는 훈련이 있을때마다 매번 같이 가다가 가끔 가게 된 것도

어느 날 갑자기 아이가 앞으로는 혼자서 가보겠다고 하더라구요.

혼자 다니고 나서는 일부러 더 늦게 와요. 재밌어서 ^^

그리고 가끔씩 플코짐에서 프로선수들을 보고나면 엄청 자랑을 하더라구요.

프로선수들이 격려도 해주고 정보도 주고 고민도 들어주시나봐요.

그런날이면 표정이 너무 밝아져서 집에 들어오곤 해요 ^^

Q. 아이가 어떤 선수가 되기를 바라시는지?

 

잘하는 선수가 됐으면 좋겠어요.

잘한다는 게 스킬적인 부분도 잘했으면 좋겠지만 GK니까 골이 먹히면 멘탈이 나가게 되버릴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상황이 생겨도 자책하거나 실망하지 않는 그런 자신감?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자신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선수가 됬으면 좋겠어요.

어린 나이에 취미반으로 시작해서 여태까지 열심히 해왔으니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Q. 플코짐에 다니길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

 

저도 지인의 소개로 플코짐에 들어오게 되었잖아요~

처음에는 지인이 얘기를 했을 때 고민을 했었어요. 진짜 괜찮은 곳인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지인이 플코짐에 대해서 계속 얘기를 하더라구요.

도대체 얼마나 괜찮은가..라고 생각할 때쯤에 무료체험을 하게 되었고

이제는 그 지인이 왜 계속 플코짐 이야기를 한건지 알겠더라구요~

저도 플코짐을 다니고 난 후에 아이의 실력이 느는게 보이니까 자꾸 자랑을 하게 되더라구요.

저처럼 고민도 많고 걱정 되시는 분들 많을꺼라고 생각해요.

일단 한 번 가서 코치님들과 고민인 부분들 상담도 하고 아이의 실력도 한 번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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