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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의 아들과 함께 플코짐을 만난 학부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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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의 아들과 함께 플코짐을 만난 학부모 리뷰

사춘기의 아들과 함께 플코짐을 만난 학부모 리뷰

Q. 플코짐을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주승이가 고양고등학교 축구부에 있을 때 ‘팀매니저'(플코 구버전)를 이용했었어요~

그런데 잘 활용을 못하더라구요.. 그걸 보면서 저희는 아쉬운점도 있었고 솔직히 만족스럽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팀매니저를 사용하면서 QMIT와의 인연을 맺게 되었었는데 저희에게 ‘플코짐’을 알려주셨고 어떤 서비스인지 궁금해서 오게 됐어요~

 

 

Q. 플코짐에 다니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다면?

 

‘팀매니저’를 이용하면서 만족하지 못하고 있을때

주승이의 대학 준비 과정에서 운동・테크닉・피지컬을 따로따로 관리하는게 어렵고,

저희가 지방에 살다 보니까 약간 제약이 많았던 것 같아요.

서울로 한 번 왔다갔다 하는것도 일이 되는데 따로따로 관리를 받게 되니까 여러번 움직여야하는 상황이 생겨버리게 되거든요.

그 과정에서 기존의 각자 다른 센터에 계시던 코치님들과 계속 함께 해야 할지,

따로따로 관리를 받게 된다면 집과 가까운 곳으로 옮겨야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팀매니저로 인연을 맺게 되었던 QMIT와 이런 고민 상담을 하던 중에

‘플코짐’에서 스킬부터 피지컬, 재활까지 한 번에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훈련 프로그램을 제안 받게 되었어요.

그렇게 플코짐을 방문하게 되었고 QMIT의 대표님과 얘기를 나눠봤는데 대표님의 취지와 포부가 너무 인상적이었고

주승이 뿐만 아니라 저희도 훈련 프로그램이 마음에 들어서 결정하게 됐어요 ^^

 

 

Q. 축구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고 힘들었던 부분이 있다면?

 

주승이가 고등학교 3학년 때 사춘기가 왔었어요. 좀 늦게 온편이죠.

사춘기가 와서 그랬는지 고민도 많아 보였고 방황을 많이 했었어요.

축구를 계속 하고는 있지만 그만 두고 싶다고 얘기를 한적도 있었고 끈질기고 멘탈 좋은 애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그럼 합숙 훈련도 그만두고 그냥 나오는게 어떻겠냐’라고 까지 얘기했었는데 막상 또 나오라고 얘기하니까 못 나오더라구요.

이루고 싶은 목표는 있는데 몸도 잘 안따라주고 마음도 잘 안따라주니까 그랬었던 것 같아요.

그런 상황에 고등학교 감독님・코치님들은 주승이가 ‘제대로 훈련을 하지 않는다’, ‘고집도 쎄고 열심히 하지 않는다’,

‘공은 잘 차는데 자세도 안 좋고 태도도 좋지 않다’라는 피드백들을 듣고

저희가 알고 있던 아들의 모습이 아니라서 너무 당황하고 속상했었어요.

주승이도 클만큼 컸고 생각이 있을테니까 저희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그냥 힘내라고 기도하겠다고 열심히 응원을 했고 대학교를 진학하기 전에 다시 제대로 마음을 먹더라구요.

다시 마음을 제대로 먹게 되서 정말 다행이지만,

주승이가 사춘기가 오고 방황을 하지만 저희가 해줄 수 있는게 없었을 때.

그때가 부모로서 제일 힘들었던 때가 아니었나 생각해요.

 

 

Q. 플코짐에서 특히 만족한 부분이 있다면?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주승이가 사춘기가 늦게 와서 늦은 방황을 했을 시기에

‘플코짐’에서 훈련을 받게 되었고 그때부터 다시 마음을 제대로 먹었던 게 아니었나 생각해요.

일단, 코치님들이랑 훈련하는 것도 너무 잘 맞아 보였고 훈련하는 모습이 신나 보였어요.

훈련하는 모습 중에서도 “스스로 해봐라”라고 하는 것이 정말 좋았어요.

코치의 축구 스타일을 선수에게 주입하는게 아니라

주승이가 잘하는 부분들을 더 잘하고 발전 시켜주시는 코칭 스타일이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잘못된 자세가 있으면 바꾸라고 주입을 하는게 아니라 주승이의 좋은 부분과 함께 바꿔나갈 수 있도록 자신감을 주셨고,

주승이가 훈련 후에 ‘지금까지 했던 자세들이 엉터리였던 것 같아. 그래서 바꾸려고 코치님들이랑 같이 노력하고 있어’라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주승이도 저희도 너무 힘들고 자포자기 하고 싶을 때,

플코짐에서는 인성체크부터 축구실력체크까지 체계적인 관리부터 분석, 상담까지 해주셨어요.

그 데이터들로 주승이뿐만 아니라 저희한테도 항상 긍정적이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말들을

많이 해주시려고 코치님들이 노력하는게 보였어요.

그리고 주승이가 사춘기가 오고나서 제가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눈빛이나 말투들이 나오더라구요.

너무 당황하고 놀랬었는데 플코짐에서 훈련을 받으면서 농담도 하고 웃기도하고 표정이 너무 좋아졌어요.

그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Q. 플코짐을 다니면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공 차는 자세를 비롯해서 마인드 자체가 너무 달라졌어요.

코치님이나 감독님도 주승이의 달라진 모습을 보고 ‘진작에 그랬어야지’라는 말도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주승이가 대학교를 들어가자마자 학교 내에서 자체축구게임을 진행했는데

거기서 엄청나게 두각이 되었는지 경기가 끝나고 난 뒤에 선배랑 동기들이 와서 ‘너무 잘한다’고 좋아하고

‘주승이 실력은 못 따라가겠다’고 얘기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동계 훈련을 가서는 다리에 쥐가 날 정도로 열심히 뛰었는데 훈련을 끝내고 올라오는 길에

감독님이 따로 주승이를 불러서 피드백을 해주셨는데 ‘많은 친구들 중에 공 제일 잘 찬다. 자세도 너무 좋다’라고

얘기를 들었대요. 주승이가 너무 뿌듯해하더라구요.

주변에 대학교를 가는 것과 동시에 축구를 그만두는 선수들이 많다고해서 걱정이 정말 많았었는데,

주승이는 할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한건지 잘해보겠다고 얘기를 했어요.

마인드가 정말 정말 좋아졌죠 ^^

Q. 주승이가 앞으로 어떤 선수가 됐으면 좋겠는지?

 

기왕 열심히 하고 잘 하겠다고 마음 먹은 만큼 시작을 했으니까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선수가 됐으면 좋겠고

당당하게 프로축구로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Q. 플코짐을 다니길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

 

주승이의 축구생활에서 ‘플코짐’을 선택한건 너무 좋았고 정말 잘했던 것 같아요!

플코짐에서 훈련을 받고나서 항상 하는 얘기가 있는데 ‘힘들지만 너무 재밌다’고 얘기해요.

힘들지 않은 훈련이 어디있겠냐만 힘들어도 재밌게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부분에서 플코짐의 훈련이 너무 만족스럽고,

‘자식 마음을 아는 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다’라는 말처럼

아들이 축구를 하면서 부모한테 미안해서 감추거나 힘들어도 내색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주승이도 힘든 부분이 많았고 고민도 많았을텐데 플코짐 코치님들과 고민 상담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하면서

정신력과 마인드도 더 좋아졌고, 마인드가 좋아지니까 실력까지 향상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플코짐’에 오시는거 절대 고민하지말고 들어오게 되신다면 절대 후회 없는 선택이 되실거라고 믿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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